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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길 (시편 1편)2024-05-15 06:22
작성자 Level 10

유달제일교회 주님의 공동체 가족 여러분! 오늘은 시편ㅣ편 1-6절 말씀을 통해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길에 대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 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길 (시편 11-2)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대조적인 삶의 방식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대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합니다. 여기서 '율법'은 단순히 규율이나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전체를 의미합니다

,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의 형통 (시편 13)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영적으로 풍성하고 견고한 삶을 살아감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할 것이라는 약속은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인도하시고 함께하심을 보여줍니다.

 

악인의 멸망 (시편 14-6)

반면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서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삶이 결국 멸망으로 이어짐을 경고합니다.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지만, 악인들의 길은 망한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강조합니다.

 

 시편 1편은 우리에게 삶의 두 가지 길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복 있는 사람의 길과, 하나님을 떠나 악인의 꾀를 따르는 멸망의 길입니다.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시편 1편은 우리에게 복 있는 사람의 길을 선택하도록 권면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가는 복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게 하시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의 말씀으로 견고히 세워져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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